홈
연예·장인·명품
[4차산업행정뉴스=4차산업행정뉴스기자] 서울 구로구의 한 한의원 원장이 예비군 기피를 목적으로 허위 진단서를 발급해 주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해당 지역 예비군 동대장이 같은 병원 출처의 진단서가 지속적으로 나오자 이를 의심해 신고한 것입니다.
경찰은 해당 병원의 허위 발급 의심 사례가 600건이 넘는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