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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사우디 미군 기지 타격…미 해군·해병대 3,500명 중동 배치, 상륙작전 준비 끝? (동영상)

4차산업행정뉴스 기자 입력 2026.03.29 14:13 수정 2026.03.29 14:15

KBS 영상 제공

 

 

[4차산업행정뉴스=4차산업행정뉴스기자]   이란이 현지 시각 28일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미군 술탄 공군기지를 공습해 10여 명이 부상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란군은 미군 공중급유기 1대를 완전히 파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 해군과 해병대 병력 3천500명의 중동 추가 배치가 완료되면서 중동의 긴장은 고조되는 분위기입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강습상륙함에 탑승한 해군과 해병대 병력이 관할 구역에 도착했다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밝혔습니다.

해병원정대는 주로 함정에서 해안으로 이동이 필요한 상륙 작전 등의 임무에 투입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발전 시설에 대한 공격을 유예하고 4월 6일까지 이란과 협상하겠다고 밝힌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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