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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행정뉴스=4차산업행정뉴스기자] 검찰이 최근 주가조작에 가담한 혐의로 증권사 전직 간부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그런데 검찰이 주목하는 건, 이 간부 뒤에 있던 주가조작 설계자입니다. 유명 인플루언서의 남편이자 재력가로 알려진 인물인데, 주가조작을 위해 현금 수십억 원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동원한 것으로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