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행정뉴스=서정용발행이] 한국의 꽈베기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케이푸드 열풍의 하나로 세계각국에서 사랑받는 글로벌 간식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충남 당진에서 독일베이커리를 운영하면서 40여년 동안 자신만의 레시피로 꽈배기를 만들어 성공한 심중섭 명인을 4차산업행정뉴스 취재팀이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인터뷰 : 심중섭 꽈베기 명인
그가 만드는 꽈배기는 하루 4천 개 이상 팔리고 있는 가운데 충남 당진의 명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심중섭 명인의 꽈배기에는 자체 개발한 가루미와 찹살, 천연 발효액이 들어간 꽈배기가 쫄깃해 밀가루 꽈베기보다 차별화를 두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인터뷰 : 수원 시민 한정미
심중섭 씨는 다양한 꽈배기 개발을 위한 연구를 멈추지 않고 있으며 후배 양성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제자
심중섭 명인의 쌀가루를 이용한 빵은 큰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각종 대회에서 수상과 훈포장으로 업계에서 인정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올해 행정안전부 지원사업으로 장인 명장 심사에서 선정되었습니다.
인터뷰 : 서영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