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연예·장인명장

산업현장의 장인/ 쌀 꽈베기 인생 40년 심중섭 명인

서정용 기자 입력 2025.01.10 15:11 수정 2025.01.10 15:13

 

 

[4차산업행정뉴스=서정용발행이] 한국의 꽈베기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케이푸드 열풍의 하나로 세계각국에서 사랑받는 글로벌 간식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충남 당진에서 독일베이커리를 운영하면서 40여년 동안 자신만의 레시피로 꽈배기를 만들어 성공한 심중섭 명인을 4차산업행정뉴스 취재팀이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인터뷰 : 심중섭 꽈베기 명인

그가 만드는 꽈배기는 하루 4천 개 이상 팔리고 있는 가운데 충남 당진의 명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심중섭 명인의 꽈배기에는 자체 개발한 가루미와 찹살, 천연 발효액이 들어간 꽈배기가 쫄깃해 밀가루 꽈베기보다 차별화를 두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인터뷰 : 수원 시민 한정미

심중섭 씨는 다양한 꽈배기 개발을 위한 연구를 멈추지 않고 있으며 후배 양성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제자

심중섭 명인의 쌀가루를 이용한 빵은 큰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각종 대회에서 수상과 훈포장으로 업계에서 인정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올해 행정안전부 지원사업으로 장인 명장 심사에서 선정되었습니다.

인터뷰 : 서영민



저작권자 4차산업행정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