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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시의회 인근 건물서 윤 지지자 80대 남성 분신시도

4차산업행정뉴스 기자 입력 2025.03.08 09:32 수정 2025.03.08 09:37

 

 


[4차산업행정뉴스=4차산업행정뉴스기자]  경찰은 7일 낮 12시쯤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인근 도시건축전시관 옥상에서 80대 남성 A씨가 유인물을 뿌렸다. 이후 발화물질을 전신에 뿌리고 불을 붙였다고 밝혔다.

이를 발견한 전시관 관계자가 소화기로 불을 껐고, 이후 경찰과 소방 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가 뿌린 유인물에는 야당 등을 비난하고 윤 대통령을 지지하는 내용이 적힌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한강성심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현재 매우 위중한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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