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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 기업체 취업 전망

서정용 기자 입력 2025.12.15 09:56 수정 2025.12.15 10:23

-채용 트렌드 변화로 기업 채용은 AI활용과 역량 중심으로 재편될 전망

 

 


[4차산업행정뉴스=서정용기자]  내년도 한국의 기업체 시장은 전체적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지만, 경제 불확실성과 인구 구조 변화로 인해 취업자 증가폭이 제한적일 전망이다.

 

국회예산정책처에 따르면 취업자 수는 약 12만명에서 16만명으로 수준이다. 이는 2025년 대비  소폭 감소하거나 비슷한 수준으로 인구 고령화와 생산기능인구 감소 영향이 크다.

 

고용률의 경우 상승 추세이지만 청년층 고용은 여전히 부진할 가능성이 높은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영자총협회 조사에 따르면 , 기업31%가 긴축 경영을 계획 중이며, 특히 대기업에서 투자, 채용 축소 응답니 많은것으로 나타났다. 

 

유망 분야의 경우 디지털 전환과 고령화 사회로 인해 IT, AI, 디비털 분야 에서 소프드웨어 엔지니어 , 네트워크 시스템 개발자, 컴퓨터 보안 전문가, 데이터 분석 등, 정부 목표로 100만명 디지털 인재 양성중에 있다.

 

헬스케어, 보건, 사회복지, 보건 의료, 사회복지사, 간병인 경우 수요 급증 상태이고, 반도체, 엔지어링, 제조업 반도체 분야는 지속 성장세이다.

 

금융, 물류, 교육은 신재생에너지와 산업안전관련 직업 등도 마찬 가지이다. 반대로 건설, 도소매, 일부 제조업은 고용감소로 취업난이 예상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채용 트렌드 변화로 기업 채용은 AI활용과 역량 중심으로 재편될 전망이다. 학벌보다 실무 능력 전문성 우선으로 공채보다  수시, 경력직 중심, 인재 재탈전이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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