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행정뉴스=4차산업행정뉴스기자] 전국 각지에서 대통령 탄핵 기각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리는 가운데, 오는 22일 대전시청 앞 광장에서 집회에 인기 강사 전한길 씨가 참석해 발언할 예정이어서 주목됩니다.
특히 이번 집회에서 전 강사는 최근 진행된 대통령 탄핵 심판 절차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고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 결정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어 그는 "이 순간이 먼 훗날 우리 자식들에게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구하는 역사의 현장에 나도 함께했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강조하며 시민들의 결집을 호소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시사쇼 정치다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