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무궁사랑중앙회

무궁화 법제화를 위한 국민 서명 운동에 나선다.

4차산업행정뉴스 기자 입력 2026.01.07 17:18 수정 2026.01.07 19:09

- 7일 무궁화사랑주앙회와 무궁화총연합회 신년회겸 올해 무궁화 법제화 서명 운동 계획 협의
-구로구 제2차파트너스타워 9층 무궁화사랑중앙회 회의실

 

 

7일 무궁화사랑중앙회와 무궁화총연합회, 4차산업행정뉴스는 올해 무궁화 법제화를 위한 국민서명운동에 나서기로 다짐했다,/4차산업행정뉴스
7일 신년회 참석, 서석환무궁화총연합회경기도 총회장, 남궁윤재 남궁억선생기념사업회장, 백일환 무궁화총연합회장, 김국우 무궁화사랑중앙회 연구원장, 안상민 시인, 김재근 무궁화총연합회총감독, 이남수 4차산업행정뉴스본부장, 정인보 전 공무원, 이용진 탤렌트, 서정용 4차산업행정뉴스 발행인 모두 10명 


[4차산업행정뉴스=4차산업행정뉴스기자]  무궁화사랑중앙회와 무궁화총연합회, 그리고 4차산업행정뉴스는 7일 신년회를 열고 올 한해동안 무궁화 법제화 추진 서명운동을 전개 하기로 했다.

                    김국우 무궁화사랑중앙회 연구원장 신년사 모습

이날 무궁화사랑중앙회 지기옥 회장을 대신해 김국우 무궁화사랑중앙회 연구원장이 대신 읽은 인사말에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를 잘 마무리 하고 , 새로운 희망과 다짐 속에서 찬란한 새해를 맞이 했습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에도 회원 여러분의 일상에 건강과 기쁨이 함께 하며 행복이 충만하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라고 말했다.

 

                               백일환 무궁화총연합회장

이어 백일환 무궁화총연합회장은 무궁화 사랑 운동을 전개하기 위해서는 국민 모두가 공감대가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축제를 통해 무궁화 법제추진을 위한 서명운동이 가장 중요 하다면서 100만명 무궁화 서명운동에 나서자고 말했다.

 

이들 무궁화 단체는 독립운동과 관련된 우호익무궁화고근 박동완, 한서남궁억십자가당사건, 차마리사 근화학교와 무궁화교복, 오산학교 이승훈무궁화동산사건, 김성숙 가파초등학교무궁화모표사건, 강혜원 무궁화지도자수, 안창호 무궁화동산사건, 윤병도 세계최대 무궁화자연공원, 한국무궁화연구회(류달령, 염도의, 김일중), 윤극영, 권지용, 1천만그루, 등 발자취를 돌아보며 당시 사건들을 널리 알리기로 했다.


또한 산림청은 나라꽃 무궁화의 위상 재정립과 체계적 보급관리를 위해 제19대국회 때부터 홍문표 전국회의원대표 발의로 법률안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사항에 대해 범국민 서명운동을 통해 법제화 되도록 총력을 쏟기로 했다.



산림청은 이번 법제화에 따라 무궁화동산 조성, 관리 사업을 비롯해 무궁화 전국축제, 관련작품 공모, 심포지엄 등 지속 추진과 무궁화 대표 명소 조성과 연구 개발사업, 무궁화 관련 진흥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4차산업행정뉴스 서정용 대표는 무궁화는 국가를 상징하는 꽃이지만 그동안 법적근거가 없어 체계적인 관리에 어려움이 따라 , 이번 법제화 발판으로 무궁화가 국민에게 사랑받는 무궁화 될 수 있도록 초등학교에 무궁화 동산 만들기와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무궁화꽃 미인선발대회 등 다양한 청소년 무궁화꽃 축제를 두 단체와 함께 펼쳐 이를 널리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4차산업행정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