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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사랑중앙회
| 7일 무궁화사랑중앙회와 무궁화총연합회, 4차산업행정뉴스는 올해 무궁화 법제화를 위한 국민서명운동에 나서기로 다짐했다,/4차산업행정뉴스 |
| 7일 신년회 참석, 서석환무궁화총연합회경기도 총회장, 남궁윤재 남궁억선생기념사업회장, 백일환 무궁화총연합회장, 김국우 무궁화사랑중앙회 연구원장, 안상민 시인, 김재근 무궁화총연합회총감독, 이남수 4차산업행정뉴스본부장, 정인보 전 공무원, 이용진 탤렌트, 서정용 4차산업행정뉴스 발행인 모두 10명 |
[4차산업행정뉴스=4차산업행정뉴스기자] 무궁화사랑중앙회와 무궁화총연합회, 그리고 4차산업행정뉴스는 7일 신년회를 열고 올 한해동안 무궁화 법제화 추진 서명운동을 전개 하기로 했다.
| 김국우 무궁화사랑중앙회 연구원장 신년사 모습 |
| 백일환 무궁화총연합회장 |
이들 무궁화 단체는 독립운동과 관련된 우호익무궁화고근 박동완, 한서남궁억십자가당사건, 차마리사 근화학교와 무궁화교복, 오산학교 이승훈무궁화동산사건, 김성숙 가파초등학교무궁화모표사건, 강혜원 무궁화지도자수, 안창호 무궁화동산사건, 윤병도 세계최대 무궁화자연공원, 한국무궁화연구회(류달령, 염도의, 김일중), 윤극영, 권지용, 1천만그루, 등 발자취를 돌아보며 당시 사건들을 널리 알리기로 했다.
또한 산림청은 나라꽃 무궁화의 위상 재정립과 체계적 보급관리를 위해 제19대국회 때부터 홍문표 전국회의원대표 발의로 법률안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사항에 대해 범국민 서명운동을 통해 법제화 되도록 총력을 쏟기로 했다.
산림청은 이번 법제화에 따라 무궁화동산 조성, 관리 사업을 비롯해 무궁화 전국축제, 관련작품 공모, 심포지엄 등 지속 추진과 무궁화 대표 명소 조성과 연구 개발사업, 무궁화 관련 진흥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4차산업행정뉴스 서정용 대표는 무궁화는 국가를 상징하는 꽃이지만 그동안 법적근거가 없어 체계적인 관리에 어려움이 따라 , 이번 법제화 발판으로 무궁화가 국민에게 사랑받는 무궁화 될 수 있도록 초등학교에 무궁화 동산 만들기와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무궁화꽃 미인선발대회 등 다양한 청소년 무궁화꽃 축제를 두 단체와 함께 펼쳐 이를 널리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