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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나라를 위한 헌신, 국가가 기억합니다,,,2026 호국보훈의 달 정부포상식(동영상)

서정용 기자 입력 2026.06.20 09:58 수정 2026.06.20 16:31

-6월19일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 에서

 

 

[4차산업행정뉴스=서정용발행인]   나라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을 예우하는 감동의 순간이 이어진 가운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열린 2026 정부포상식 현장을 다녀 왔습니다

영상 "국기에 대하여 경례."

행사장에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렸습니다.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 이어진 묵념은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했습니다.

[정부포상 수여 장면]

이날 정부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 유공자와 유가족들에게 훈장과 포장,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수상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이 호명될 때마다 행사장에는 뜨거운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유가족들이 포상을 전달받는 순간에는 감동이 더해졌습니다.

오랜 세월 가슴속에 간직해 온 희생의 기억과 국가의 감사가 하나로 이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정부 포상식에서 나이가 가장많은  6,25 참전용사 93살 안경 할아버지와 백마고지 탈환에 폭탄을 가지고 몸을 던진  육이오 영웅 강소위 아들 강응봉 전 제주도군경전몰유족회 지부장을 인터뷰 했습니다.


인터뷰 : 안경 (6,25참전용사)

인터뷰 : 강응봉 (전 대한민국전몰군경 제주도유족회지부장)
인터뷰 : 강길자 (전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장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잊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보훈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참전유공자들의 얼굴에는 나라를 지켜낸 자부심이 묻어났습니다. 그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한다는 사실의 현장을 다시 한 번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김민석 국무총리


 올해 정부포상식은 단순한 시상 행사를 넘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을 국민과 함께 기억하고 감사하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서정용 4차산업행정뉴스 발행인, 호국보훈의달 정부포상식 현장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이름 없이 나라를 지켜낸 수많은 영웅들의 희생 위에 세워졌습니다. 그 숭고한 헌신을 기억하는 일, 그것이 호국보훈의 달을 보내는 우리의 자세입니다. 4차산업행정뉴스 서정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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