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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행정뉴스=4차산업행정뉴스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8월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신체활동 프로그램 ‘키즈스포츠’와 ‘아기스포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구는 만 2세부터 만 5세까지의 영유아가 부모와 함께 운동교구를 활용해 뛰고, 균형을 잡고, 협동하는 ‘키즈스포츠’를 짝수달마다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간단한 영어 표현과 리듬을 신체놀이에 접목해 아이들이 움직임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까지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운동과 놀이, 영어 교육이 어우러져 부모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이번 8월에는 생후 6개월부터 18개월까지의 아이를 위한 ‘아기스포츠’ 특별반을 새롭게 운영한다. 아직 걷기 전이거나 걸음마 단계에 있는 아이들도 월령에 맞는 신체놀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몸을 움직이며 자연스럽게 교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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