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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장인명장

단독취재/ 4년만에 드러난 농지 매립 폐기물,, 피해자 호소(동영상)

서정용 기자 입력 2025.02.22 23:23 수정 2025.02.23 02:19

충남 예산군 박시종 주,신도개발 대표, 1년 6개월 형사처벌과 막대한 예산 피해자

 

[4차산업행정뉴스=4차산업행정뉴스기자]  충청남도 예산군 오가면 원천리 농지 3천여평이 우량농지조성 사업 당시 순환 골재와 건설폐기물로 매립되었다는 민원이 제기되어 현장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영상 굴착기로 땅파기작업

지난 21일 오후 2시 충청남도 예산군농지과와 환경과 건축과공무원과 농민, 민원인 등이 현장을 확인했습니다.

현장조사는 농지 3천여평 가운데 5군데를 굴착기로 표터에서 1.5미터의 땅파기를 한 결과 농지에 매립할 수 없는 순환 골재와 건설 폐기물이 대량으로 나왔습니다.

우량농지조성사업을 시행한 주식회사 신도개발 박시종 대표는 4년 만에 농지에서 순환 골제와 건설폐기물이 매립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 박시종

충청남도 예산군 오가면 원천리 이승구 농민은 농지에 매립된 토지에 대해 폐기물 유, 무를 밝혀 달라고 지난해 예산군에 확인서를 제출하였으나 실행이 미루어져 오다가 뒤늦게 현장조사를 실시한 배경을 박시종 주식회사 신도개발 대표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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