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행정뉴스=서정용발행인] 지난 2월 충청남도 예산군 오가면 원천리 농지 조성지에서 농민과 예산군 관계공무원과 시공업체 박시종 사장이 매립된 농지를 굴착한 결과 예산군은 농지에 사용할 수 없는 건설 폐기물인 순환골자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민원인 박시종 사장은 예산군 폐기물 관련 담당 공무원을 허위 공문서 작성 위반죄로 형사 고발했다며 행정당국과 폐기물업체가 공모한 사실을 설명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