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행정뉴스=4차산업행정뉴스기자]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이 더불어민주당의 이른바 '줄탄핵, 줄기각'에 관해 당과 이재명 대표가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14일 YTN 라디오 '신율의 뉴스정면승부'에 출연한 이 고문은 "3년이 안 되는 시간 동안 민주당이 29번의 탄핵 시도를 해 13번 소추되고 8명이 기각됐다. 이제까지 기각 안 된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