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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산업행정뉴스 창간 지난 18일, 친구가 축하의 뜻으로 선물한 춘란이 창간 5주년을 맞아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있다. 오랜 세월 함께한 춘란의 개화가 새로운 5년을 향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4차산업행정뉴스 |
[4차산업행정뉴스=서정용발행인] 4차산업행정뉴스 창간을 축하하며 친구가 보내준 춘란이 창간 5주년을 맞은 시기에 꽃을 피우고 있어 작은 감동을 전하고 있다.
창간 당시 지인이 새로운 언론의 출발을 축하하는 뜻으로 보내온 춘란이다. 화려한 축하 선물보다 오래 곁에서 자라온 한 포기의 난이 세월을 지나 다시 꽃을 피우면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
춘란은 겨울을 지나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난초로, 오랜 기다림 끝에 꽃대를 올리고 꽃을 피운다. 선비의 절개와 기품을 상징하는 식물로도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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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간 당시 친구들이 전했던 격려와 축하의 마음으로 꽃이 다시 피어나고 있다./4차산업행정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