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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간 축하로 받은 춘란, 5주년 맞아 다시 꽃 피워

서정용 기자 입력 2026.08.20 10:21 수정 2026.08.20 10:47

-친구가 보내온 축하의 마음…세월 지나 꽃망울 터뜨리며 창간 의미 되새겨

 

 

"4차산업행정뉴스 창간 지난 18일,  친구가 축하의 뜻으로 선물한 춘란이 창간 5주년을 맞아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있다. 오랜 세월 함께한 춘란의 개화가 새로운 5년을 향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4차산업행정뉴스 

[4차산업행정뉴스=서정용발행인]       4차산업행정뉴스 창간을 축하하며 친구가 보내준 춘란이 창간 5주년을 맞은 시기에 꽃을 피우고 있어 작은 감동을 전하고 있다.

창간 당시 지인이 새로운 언론의 출발을 축하하는 뜻으로 보내온 춘란이다. 화려한 축하 선물보다 오래 곁에서 자라온 한 포기의 난이 세월을 지나 다시 꽃을 피우면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

춘란은 겨울을 지나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난초로, 오랜 기다림 끝에 꽃대를 올리고 꽃을 피운다. 선비의 절개와 기품을 상징하는 식물로도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다.

창간 당시 친구들이 전했던 격려와 축하의 마음으로 꽃이 다시 피어나고 있다./4차산업행정뉴스 


특히 이번에 핀 꽃은 단순한 관상용 꽃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창간 당시 친구가 전했던 격려와 축하의 마음이 5년이라는 시간을 지나 꽃으로 다시 피어난 셈이다.

4차산업행정뉴스 역시 창간 이후 행정과 정책, 산업 현장은 물론 시민들의 삶과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현장 취재를 이어왔다. 최근에는 나라꽃 무궁화의 역사와 관리 실태, 산업화 가능성 등을 현장에서 연속 취재하며 우리 사회가 놓치고 있는 문제를 다시 살펴보고 있다.

언론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러나 현장을 확인하고 사실을 기록하며 국민의 목소리를 전달해야 한다는 언론의 기본 역할은 변하지 않는다.

창간을 축하하며 받은 작은 춘란 한 포기가 5년의 세월을 견디고 꽃을 피웠듯, 지역과 현장을 지키는 언론 역시 꾸준함 속에서 그 가치를 만들어 간다.

“친구가 창간을 축하하며 보내준 춘란이 이렇게 꽃을 피우니 창간 당시가 다시 생각난다. 작은 꽃이지만 지난 5년의 시간을 함께해 온 것 같아 더욱 뜻깊다.”

창간 5주년을 맞은 4차산업행정뉴스 앞에 피어난 춘란. 그 꽃은 새로운 5년을 향해 다시 현장으로 나서는 작은 응원의 메시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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