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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행정뉴스=홍은정기자]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 지역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전국 9개 시·도의 의용소방대원 680명이 21일부터 3일간 수해 복구 현장에 추가로 투입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 단위 지원은 도내 의용소방대원 1,260명 투입에 이은 추가 조치로, 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 주민들의 조속한 피해 수습을 돕기 위해 전국 각지의 의용소방대원들이 뜻을 모아 동참하면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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