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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행정뉴스=서정용기자]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에 위치한 백두대간트레일 대표 탐방 구간인 ‘아침가리길(인제 6구간)’을 깊은 산림과 계곡이 어우러진 여름철 대표 청정 숲길로 소개한다고 밝혔다.
아침가리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숲길에서는 울창한 원시림과 맑은 계곡, 다양한 산림생태자원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인위적인 시설물을 최소화한 자연 그대로의 환경을 걸으며 백두대간이 지닌 생태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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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창한 숲이 만들어내는 짙은 녹음 사이로 맑은 계곡물이 이어지고, 탐방 과정에서 계곡을 직접 건너며 자연을 즐길 수 있다. 바위와 숲이 어우러진 물길을 따라 천천히 걸으며 시원한 물소리와 숲의 향기에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원시적인 자연환경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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