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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행정뉴스=4차산업행정뉴스기자] 23일 일본에서 두 차례의 강한 지진이 연달아 발생했습니다.
이날 새벽 2시쯤, 도쿄 중심부에서 북동쪽으로 50km 떨어진 이바라키현 남부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났습니다.
일본 기상청 기준 '진도 5약'의 강한 흔들림으로, 사람들이 공포를 느끼고 선반 위 물건이 떨어질 정도였는데요.
도쿄 중심가에서 이 정도 흔들림이 감지된 건 4년 10개월 만으로, 이번 지진으로 수도관이 파손되고 3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어 같은 날 밤 10시 40분쯤에는 홋카이도 삿포로 남동쪽 190km 해역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또다시 발생했습니다.
잇따른 일본 지진 상황, 한눈에 이슈에서 자세히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