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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행정뉴스=4차산업행정뉴스기자]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늘(26일) 서울 모처에서 만나 용산공원 등 주택 공급 관련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오 시장은 용산공원 만큼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고 용산공원 본체부지가 아니면 다른 제안을 융통성 있게 검토할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또, 재개발 용적률 1.2배 완화를 요구했다며 "공급물량 4만3천호 순증"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국토부 장관과 이견을 좁혔다"며 내주에 합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을 전했습니다.
오 시장의 브리핑을 생중계로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