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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물질 中 배추' 불똥 김치까지…'중국산 김치' 불안 확산 (동영상)

4차산업행정뉴스 기자 입력 2026.08.27 12:33 수정 2026.08.27 12:35

KBS 영상 제공

 

 

[4차산업행정뉴스=4차산업행정뉴스기자]     '1군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 배추 파문에, 중국 상하이의 청과시장에서도 상인들이 멀쩡한 배추를 상인들이 내다 버리고 있습니다.

외신들은 비용을 아끼려 유독 물질을 쓰는 행태가 오랜 기간 관행처럼 이어져 왔다고 지적했는데요,

실제 지난 2012년에도 산둥성과 광저우 등에서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된 배추가 대거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우리 식약처는 최근 수입된 중국산 배추들을 검사한 결과 포름알데히드는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유통 중인 중국산 배추김치나 절임 배추에 대해서도 검사해 곧 결과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국내 수입 김치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국산 김치로까지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번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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