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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은혜 의원, ‘성남시 종합 체육시설 조성’ 숙원사업 최종 해결!

김용태 기자 입력 2026.08.29 04:51 수정 2026.08.29 04:54

- 김은혜 의원, 28일 성남시 정자동 제설차량기지 체육시설 개장식 참석
- 22대 국회의원 선거운동 때부터 약속했던 성남시민 숙원사업, 2년만에 최종해결
- 김은혜 의원-성남시-HD현대 민관협력 및 상생 협력의 가장 훌륭한 성공 모델
- 김은혜 의원 “이곳은 미래의 꿈을 심는 터전, 앞으로도 약속드린 일을 묵묵히 확실하게 실천해 나갈 것”

 

 

                               국민의힘 김은혜 국회의원

[4차산업행정뉴스=김용태기자]      국민의힘 김은혜 국회의원이 ‘성남시 종합 체육시설 조성’이라는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최종적으로 해결했다.
 
김은혜 의원은 이날 (28일) 오후 4시 개최된 정자동 제설차량기지 체육시설 조성사업 개장식에 참석했다.
 
김 의원은 2024년 22대 국회의원 선거운동에서부터 주민체육시설 확충에 대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해왔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성남시와 함께 최적의 부지와 추진 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힘써왔다.
 
그 결과 기존에 성남시가 소유하고 있던 제설차량기지를 다른 곳으로 이전하고, 해당 부지에 축구장과 테니스장, 녹지 및 휴게시설 등을 조성해 주민들의 체육공간으로 변화시키는 방안을 발굴했고, 이후 HD현대와의 민관협력을 통해 마침내 현실로 바꿔내었다.
 
이번 체육시설 조성은 성남시와 HD현대가 협력한 공공기여 사업으로 지난해 11월 첫 삽을 뜨면서 HD현대가 체육시설 조성과 제설기지 이전에 필요한 사업비 전액을 부담했다.
 
제설차량기지 체육시설 조성사업 개장식에 참석한 김은혜 의원은 이날 축사를 통해 “제설차량기지 부지였던 이곳은 우리 분당 주민 여러분에겐 체육공간으로 아이들에겐 마음껏 뛰놀 공간이 되길 바랬던 오랜 숙원의 현장이었다. 행정적, 재정적 제약으로 인해 한참동안 풀리지 않던 난제이기도 했다.”라며
 
“하지만, 성남시와 HD현대를 수차례 찾아가 머리를 맞댄 결과 기업의 사회공헌과 지자체의 행정이 결합하는 대한민국 상생 모델이 드디어 이뤄졌다. 오늘 개장한 정자동 체육시설은 기업의 담장을 허물고 우리 아이들의 꿈을 심는 미래의 터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은혜 의원은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 곁에서 오늘처럼 약속드린 일들을 묵묵히, 그러나 꾸준하고 확실하게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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