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행정
|
|
[4차산업행정뉴스=서정용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지난달 31일 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열고 주민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된 총 24개 사업, 20억 2,300만 원 규모의 ‘2027년 서초구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제도로 사업의 제안에서부터 심의, 주민투표를 통한 최종 선정까지 주민의 손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구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접수한 뒤 사업부서의 타당성 검토와 동 지역회의를 거쳐 8월 4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통해 주민투표 대상 사업을 선정한 바 있다. 이어 8월 10일부터 23일까지 주민e참여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주민투표를 실시해 주민들이 내 지역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업을 직접 선택하도록 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