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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행정뉴스=박선영기자] 전북경찰청(청장 신효섭)은 버스‧화물차 등 사업용 대형차량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5주간 「사업용차량 교통안전활동 강화」기간을 운영했다.
사업용 대형차량은 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가 커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선제적인 안전관리가 중요하다. 이에 경찰은 운수업체, 차고지, 터미널 등을 방문하여 운수업체와 운전자를 대상으로 졸음운전‧과속‧신호위반‧안전띠 미착용‧안전거리 미확보 등 주요 사고요인에 대한 안전교육과 홍보를 실시하고 차량의 안전상태와 운행실태 등을 점검했다.
특히, 장거리 운행이 잦은 화물차량에 대해서는 충분한 휴식과 안전거리 확보 등의 사고 예방 방법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알리고, 버스 운전자 대상으로 승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운전과 교차로‧횡단보도 주변 보행자 보호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