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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하늘 수놓을 '세계 불꽃 축제'/최대 100만명 인파…도로 통제·단속 (동영상)

4차산업행정뉴스 기자 입력 2026.09.05 15:08 수정 2026.09.05 15:22

KBS 영상 제공

 

 

 

[4차산업행정뉴스=4차산업행정뉴스기자]     오늘(5일) 서울 여의도·이촌 한강공원 일대에서 2026 세계 불꽃축제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경찰이 행사 안전 관리에 나섭니다.

서울경찰청은 오늘 불꽃축제에 관람객 10만여 명이 모일 것으로 추산된다며, 행사 주요 진·출입로와 지하철역 등에 경찰력을 배치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과 암표 거래, 자릿세 징수 단속 등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강경찰대는 순찰정 5정을 배치해 마포대교와 한강대교 사이로 선박이 진입하지 못하도록 통제하고, 수상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도 대비합니다.

서울 세계 불꽃축제 본행사는 오늘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여의도 일대에서 진행됩니다.

본행사가 열리는 여의동로(마포대교 남단~63빌딩)는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차량이 전면 통제되고, 여의나루로 등 6개 지점에서 아파트 주민 및 행사 차량만 선별적으로 통행하게 됩니다.

원효대교는 불꽃 설치와 해체를 위해 오늘 오전 9시부터 내일 오전 9시까지 양방향 차량이 전면 통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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