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연예·장인·명품
[4차산업행정뉴스=4차산업행정뉴스기자] 현대제철과 포스코가 미국 루이지애나에 대규모 제철소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3년 뒤 생산을 시작하면 미국 현지에서 쇳물부터 완성차까지 생산할 수 있는 현대차 생태계가 본격 가동됩니다.
이번 투자를 포함해 현대차그룹은 2028년까지 260억 달러, 우리 돈 35조 원 규모의 대미 투자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덕분에 통상 리스크는 한결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관세를 피하려면 미국에 공장을 지으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이 결국 통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관련 내용 KBS가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