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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행정뉴스=김용태기자]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9월 7일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으로 선정된 ‘양평 삼산리 잣나무숲’을 찾아 산림경영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관리 방안을 살폈다고 밝혔다.
양평 삼산리 잣나무숲은 1963년 100ha 규모로 잣나무를 조림한 이후 지속적인 숲가꾸기를 통해 우량 잣나무를 육성해 온 대표적인 국유림 산림자원 조성 성공 사례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1년 국유림 명품숲으로 지정됐으며, 2023년에는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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