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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행정뉴스=서정용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10일(목),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대회의실에서 「제8회 대한민국 사회연대경제박람회 및 국제컨퍼런스」 민관공동추진위원회 출범식과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관공동추진위원회는 오는 11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8회 박람회와 국제컨퍼런스의 성공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출범식에는 관계부처와 지방정부, 공공기관, 사회연대경제 조직과 협(의)단체, 학계 등 전문가와 관계기관에서 60여 명이 참석해 행사 준비 방향과 기관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 정부·관계기관·현장이 함께 만드는 민관공동추진위원회 출범
민관공동추진위원회는 행정안전부와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중소벤처기업부, 기획예산처 등 관계부처를 비롯해 올해 개최지인 경기도와 고양시, 정부산하 공공기관, 사회연대경제 부문별·연합조직과 지원조직, 학계 등 37개 기관이 참여한다.
위원회는 박람회 및 컨퍼런스 기본계획과 실행계획을 검토하고, 기관별 역할과 협력사항을 조정한다. 행사 종료 후에는 성과평가를 통해 개선과제를 도출하고, 이를 다음 박람회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출범식에 이어 열린 첫 회의에서는 행사 기본계획과 분과위원회 구성·운영방안, 향후 일정 등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기획과 홍보, 프로그램 운영, 성과평가와 확산에 이르기까지 각 기관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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