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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행정뉴스=서정용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와 한국여행업협회(회장 이진석)가 주관하는 제1회 한중 여행업계 간 교류회가 9월 10일(목) 인천에서, 지역관광 설명회 및 기업 간 상담회(트래블마트)’가 9월 11일(금) 안동에서 열렸다.
9월 10일 인천에서 열리는 ‘한중 여행업계 교류회’는 양국 여행협회 간 최초 교류의 장이다. 중국여행사협회 임원진을 비롯해 중국 측 송객여행사 관계자 50여 명과 방한 단체관광객에게 한국 여행 서비스 전반을 제공하는 한국 접객여행사 50개사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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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행업협회는 이번 교류회에서 그간 공모전을 통해 선정한 우수여행상품*을 68개를 선보여 상품 개발에 그치지 않고 상품 홍보·마케팅과 모객으로 이어질 수 있는 판로 개척에 주력했다.
-가족여행, 케이-뷰티, 웰니스, 레저·스포츠 등 테마 상품과 지방 특화 상품
중국의 100대 여행사(방한 상품 판매 주요 송객사)를 비롯해 언론, 항공계, 중국여행사협회 등 중국 관광업계와 한국 지방정부, 지역관광공사, 관광업계가 안동으로 모인다. 안동에서 열리는 지역관광 설명회와 ‘기업 간 상담회(트래블마트)’에서는 강원, 경남, 경북, 대구, 전북, 충북, 충남 총 7개 지방정부가 인근의 지방국제공항을 활용한 지역관광 콘텐츠의 상품화 계획과 세부 코스를 소개하고 지역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판매를 위한 사업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일정과 병행해 9월 8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주요 송객사 관계자와 언론인 등 120명은 제주, 부산, 대구, 안동, 경주, 대전, 단양 등의 지역을 선택해 방문하는 홍보 여행(팸투어)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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