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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행정뉴스=서정용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손수정)은 오유경 처장이 9월 11일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을 방문해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상시 모니터링 현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현재 시범운영을 통해 감시에 활용 중인 ‘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K-NASS)*’의 취급내역 미보고, 프로포폴 셀프처방, 사망자 명의도용 등 마약류 오남용 및 불법유통 감시 기능의 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K-NASS를 직접 활용 중인 감시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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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올해 7월「의료용마약류 특별감시단」을 발족하여 마약류 오남용 및 불법유통 이상징후를 상시 모니터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