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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9일 전북 군산 고군산군도 해안 일대에 흰색과 노란색 꽃 군락이 펼쳐져 푸른 서해와 어우러진 초가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이정근 기자 |
[4차산업행정뉴스=이정근기자] 가을로 접어든 전북 군산 고군산군도 해안에 흰색과 노란색 꽃들이 일제히 피어나 푸른 서해와 어우러진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지난 9일 이정근 기자가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에는 해안 비탈과 산책로 주변을 따라 꽃들이 대규모로 피어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바다를 향해 내려가는 오솔길 양쪽에도 꽃이 이어지면서 마치 노란색과 흰색 융단을 깔아놓은 듯한 풍경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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