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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행정뉴스=4차산업행정뉴스기자] 대미 투자 프로젝트를 두고 미국 측과 막판 조율에 나선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귀국했습니다.
김 장관은 구체적 프로젝트에 대한 언급은 삼가면서도, 이번 주 안에 최종적으로 타결해 발표할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거론되는 대미 투자 프로젝트는 크게 세 가지로, 가스복합화력발전소 프로젝트, 원자력 발전소 프로젝트, 알래스카 LNG 사업입니다.
김 장관은 사업비 초과 우려에는 한미 합의 대로 연간 2백억 달러, 총 2천억 달러를 초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