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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행정뉴스=홍은정기자]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도민이 다양한 생활혜택과 정책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경남도민 멤버십 카드’ 도입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도는 9월 14일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도 관계부서와 18개 시군, 경남연구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도민 멤버십 카드 추진방향 간담회’를 열고 카드에 담을 기능과 혜택, 정책서비스 연계방안 등을 논의했다.
‘경남도민 멤버십 카드’는 만 18세 이상 경남도민이 개인의 자격과 생활 특성에 맞는 공공·민간 혜택을 하나의 카드로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생활밀착형 통합 생활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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