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행정뉴스=김용태기자]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명관)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산림청 소관 식물에 대한「종자산업법」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기 위해 관계 기관1)이 참여하는 합동단속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서는 전국 대형 유통업체 및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산림청 소관 식물(버섯류, 산나물류 등)의 생산·유통 과정에서 법적 규정 준수여부를 철저하게 점검·단속할 예정이다. 특히 정확한 식물명칭, 품종명칭, 생산지 및 원산지 정보 등 품질표시 사항을 집중 점검함으로써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유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피해를 예방하고 계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