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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내 열차 위치 확인부터 공항버스·렌터카 예약까지 한 번에

서정용 기자 입력 2025.02.27 14:30 수정 2025.02.27 14:43

- 통합여행 플랫폼 도입 6개월 만에 누적 이용건수 578만건
- 역내 식음료 예약 등 새로운 서비스 지속 확대 추진
- 외국인을 위한 항공-철도 연계승차권 서비스 이용자도 꾸준히 증가

 

 


[4차산업행정뉴스=서정용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와 한국철도공사(사장 한문희, 이하 코레일)는 ‘24년 6월 통합여행플랫폼 사업인 ‘코레일 마스’(MaaS, Mobility as a Service)를 도입한 결과, 서비스 누적 이용건수가 ‘24년말 기준 578만건을 넘었다고 밝혔다.

특히, 실시간으로 열차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열차위치 서비스는 서비스 시작 이래 약 530만건으로 가장 많이 이용했고, 출발지에서 도착지까지 길찾기 서비스도 약 25만회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레일 마스’는 승차권 예약 앱인 코레일톡에서 ①길안내, ②열차위치, ③주차정산, ④공항버스 예매, ⑤렌터카 예약, ⑥짐배송, ⑦레저 이용권, ⑧관광택시와 같이 교통과 여행 서비스를 상호 연계하여 고객의 일정 등에 맞춰 편안한 기차여행을 제공하는 코레일의 특화된 온라인 서비스를 말한다.

특히, 렌터카 이용자 수는 전년 동기대비 약 20배 증가(2백건→40백건) 했고, 코레일 톡 앱에서 미리 주차비를 결제할 수 있는 주차정산은 약 6배(298백건→1,720백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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