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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체육

창간 5주년/ 현장에서 답을 찾은 5년…4차산업행정뉴스, 국민과 함께 다시 뛴다

4차산업행정뉴스 기자 입력 2026.08.17 11:33 수정 2026.08.17 14:01

-2021년 8월 18일 창간…행정·정책에서 국민 생활현장까지
-정부 발표 전달 넘어 현장 확인·문제 제기하는 행정전문 언론 지향
-AI·4차산업혁명 시대 맞아 새로운 행정언론 역할 모색

 

 

                                 chatgpt 이미지 구성

[4차산업행정뉴스=4차산업행정뉴스기자]      4차산업행정뉴스가 18일 창간 5주년을 맞는다.

2021년 8월 18일 출발한 4차산업행정뉴스는 지난 5년 동안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정책을 비롯해 정치, 경제, 사회, 안전, 식품, 환경,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국민에게 전달해 왔다.

특히 정부와 공공기관이 발표하는 정책을 단순히 전달하는 데 머물지 않고 정책이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현장 중심 보도에 힘써왔다.

폭염 속 취약계층과 시민 안전 문제, 식품·의약품 안전, 도시와 생활환경, 지역경제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를 현장에서 살펴보고 관계기관의 대책과 제도적 문제점을 함께 짚어왔다.

최근에는 광복절을 전후해 나라꽃 무궁화의 역사와 관리 실태, 무궁화 산업화와 제도적 지원 필요성을 연속적으로 취재하면서 공원과 거리, 재배농가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기획보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4차산업행정뉴스가 지난 5년 동안 지켜온 ‘행정은 현장에서 국민의 삶으로 평가받아야 한다’는 취재 방향과 맞닿아 있다.

-보도자료에서 현장으로
디지털 언론환경이 급변하면서 언론 역시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인공지능과 각종 디지털 기술이 뉴스 생산과 유통방식을 빠르게 바꾸고 있지만, 기술이 대신하기 어려운 영역이 있다. 바로 기자가 직접 현장을 찾아 사실을 확인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일이다.

4차산업행정뉴스는 앞으로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발표를 그대로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책 발표→현장 확인→국민 반응→문제점→개선방안으로 이어지는 보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수원 무궁화원에서 서정용 4차산업행정뉴스 발행인이 무궁화꽃 품종을 관촬하면서 촬영을 하고 있다./4차산업행정뉴스

-창간 5주년, 다시 현장을 향한다
4차산업행정뉴스는 창간 5주년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AI와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전문 행정언론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국민 생활과 직결된 행정정책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정책의 사각지대와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발굴하는 한편 중앙과 지방,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는 현장보도를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국민 안전과 소비자 권익, 고령사회와 저출산, 기후변화와 재난, 지역소멸, 첨단산업과 인공지능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주요 현안을 지속적으로 추적할 예정이다.

-4차산업행정뉴스는 창간 5주년을 맞아 초심을 다시 새긴다.
“기자는 현장에 있어야 한다. 국민이 있는 곳에 뉴스가 있고, 행정이 국민의 삶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다.”

앞으로의 5년도 국민의 눈높이에서 행정을 감시하고, 작은 현장의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언론으로 독자들과 함께할 것이다.

창간 5주년은 지나온 시간을 기념하는 날이 아니라, 다시 현장으로 출발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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