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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사랑중앙회

무궁화사랑중앙회와 4차산업행정뉴스 "업무협약" 체결

4차산업행정뉴스 기자 입력 2025.11.22 11:38 수정 2025.12.17 10:39

무궁화사랑 운동 전개, 나무 심기와 무궁화 어머니상, 모델선발대회, 무궁화 문학작품 공모전, 시낭송 등

 

                                지기옥 무궁화사랑중앙회대표

                           서정용 4차산업행정뉴스 대표

[4차산업행정뉴스=4차산업행정뉴스기자] 무궁화사랑중앙회(지기옥대표) 와 4차산업행정뉴스(서정용대표)는 무궁화 꽃의 정신과 나라사랑 전개 활동을 통한 애국심을 고취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무궁화 사랑운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무궁화사랑을 위한 행사와 나무심기 운동에 나서기로 했다.

지기옥 무궁화사랑중앙회장은 4차산업행정뉴스와 "앞으로 상호발전과 상생을 위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사항을 검토해 적극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궁화와 한반도 모습, 무궁화 사진작가 김성은 한복외교문화원장

이에 따라 4차산업행정뉴스는 산림청에서 마련한 '무궁화 진흥계획' 추진 사항등을 보도하고 무궁화사랑중앙회와 공동으로 무궁화 어머니상과 무궁화 한복모델 선발대회, 무궁화 나무심기, 시낭송, 무궁화 노래교실, 무궁화 문학작품 공모전(사진, 그림, 영상) 등 무궁화 동산 조성에 기여한다.

 

특히, 무궁화 나무심기운동 전개에 참여를 희망하는 회원모집과 무궁화 사진 인증시 무궁화 씨앗을 증정 할 계획이다. 또한 무궁화 나무재배 농가를 탐방해 유튜브에 방송 한다.

 


산림청은 무궁화꽃 선호도가 벚나무에 밀려 여전히 8위에 머물고 국민들이 주목하거나 찾아가기 쉬운 곳의 식재지 확보가 미흡해 수요 확대를 통한 산업화와 다양한 콘텐츠 발굴 필요성이 제시되어 오는 2027년 까지 무궁화 진흥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추진 방향을 보면 생활권 무궁화 심기 확산, 수요 확대, 산업화 기반 마련, 정보제공, 서비스 체계 구축, 축제, 콘텐즈 개발, 보급 활성화, 민,관협력 및 상징성 강화 등이다.

 

특히 민간 단체간 협의체 구성 및 협력사업 발굴을 확대(신규 4개)에는 분야별 4개 사업, 무궁화 바로알리기, 무궁화 축제 참여, 무궁화 홍보 강화, 올바른 역사자료 정리 등을 추진한다.

故 이재길 무궁화사랑중앙회장이 당시 독립유공자 순국선열100인 호국영각회 활동했던 기록

무궁화사랑중앙회는 지난 2018년 설립 이후 현재 10개 지부에  21개 지회가 마련되어 있으며, 포항과 인천 등 각 지부에서는 무궁화 나무심기 운동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현재 무궁화사랑중앙회 지기옥 대표는 설립한 남편(故,이재길 대표)이 돌아가신 이후 대표를 맡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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