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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정원오 후보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
[4차산업행정뉴스=4차산업행정뉴스기자]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마감된 가운데, 서울과 부산 등 주요 승부처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국민의힘 후보들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는 여야 후보들이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KBS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원오 민주당 후보는 43%의 지지율을 얻어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32%)를 11%p 격차로 따돌렸다.
권역별로는 강남 3구가 포함된 강남동권(강남·강동·서초·송파)에서만 오 후보(44%)가 정 후보(36%)를 앞섰고, 나머지 모든 권역에서는 정 후보가 두 자릿수 격차로 우세를 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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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전재수 후보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