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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행정뉴스=4차산업행정뉴스기자] 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대국민 사과를 했습니다. "모두 자신의 탓"이라며 고개 숙여 사과했습니다. 이 회장의 사과에 일단 사측도 노조 요구를 일부 수용하고, 정부도 대화를 당부하면서 노사는 모레(18일) 교섭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