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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행정뉴스=4차산업행정뉴스기자] 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을 놓고 내부에서도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직원이라고 인증을 거쳐야 글을 작성할 수 있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노조의 행보를 두고 갑론을박이 펼쳐졌는데요.
"협상이 결렬되면 중국 반도체 기업으로 이직해 기술을 넘기겠다"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또 다른 글에서는 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 가능성에 "의사들처럼 대규모 사직 사태로 가겠다"며 반발하기도 했습니다.
삼성전자 총파업을 앞두고 노사 양측은, 오늘 본격적으로 타협점을 찾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도 노사 간 입장이 좁혀지지 않을 경우 중노위가 직접 조정안을 낼 수도 있습니다.